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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바르셀로나 관광 (1)
나만의 공간
새벽 일찍 Sixt에서 렌트한 차를 반납하고 세비야에서 수화물을 맡긴 후 여유시간에 공항 구경을 했다. 한산한 내부 이지 젯이나 라이언에어와 같은 유럽 LC 항공사들은 줄이 항상 길게 늘어져 있다. 유럽에 가면 곳곳에 있는 Secure Bag 서비스 9.5유로면 캐리어 전체를 뾱뾱이로 감싸주고 파손시 보험 처리까지 제공해준다. 뾱뾱이 서비스만 받을 경우엔 6유로 호객행위가 엄청나다. 세비야 공항 출입국 심사를 받고 입장해서 편의점에서 과일을 사서 주린 배를 채웠다. 역시 공항 내부라 그런지 가격이 좀 있는 편이다. 내가 탑승할 비행기는 저 게이트 끝에 있다. 새벽이라 그런지 한산하고 가게들도 모두 문이 닫혀있다. 내가 탈 비행기 라이언 에어 버스로 인근까지 데려다주면 거기서 비행기 입구로 걸어서 올라간다..
소소한 이야기/2016 Spain
2016. 5. 25.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