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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소소한 이야기/2018 Spain (8)
나만의 공간

알함브라와 헤네랄리페 아점과 저녁으로 간 식당은 다른 포스팅으로 대체 제일 중요한 알함브라의 메인은 입장시 시간이 정해져 있어 해당 시간에 미리 가서 줄서야 한다. 인원이 많으면 시간이 밀리거나 못들어갈 수 있다.

세비야에서 렌트카를 빌려 론다를 보고 마요르카를 지나 알함브라까지 가는 여정이였다. 차는 BMW 218D 200키로밖에 안탄 새차였다. 참 스페인은 로타리를 좋아한다. 엄청 돌고 돌고 돌다가 바져나와 론다로 가는길 론다 시내 중앙 지하 공영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누에보다리와 그 옆 공원까지 관광을 시작했다. 숙박을 하고 싶었지만 가격도 나갈뿐더러 휴가시즌이라 방 조차 없었다. 누에보 다리를 동서남북 다 둘러본다 구경 다 하구 트립 어드바이저 2위 식당을 들러 간단하게 요기를 했다. 감바스에 레몬 그리고 소금 촥촥 요기를 마치고 주차장으로 가 계산원에게 계산을 한후 해안도로로 달렸다. 가는길에 마르베야에 들렸다. 여기는 유럽인들이 휴양지로 많이 오는 곳이다. 지중해의 여유로운 바캉스를 제대로 느낄 수 있..
마드리드에서 렌페(Renfe) 1등석을 타고 세비야에 도착했다.렌페 1등석에선 기내식도 나온다.당뇨식이나 할랄푸드 등도 고를 수 있음. 세비야 산타후스타역의 풍경 짐도 많고 더워서 버스보다 택시를 타고 숙소 앞으로 바로 이동했다.짐을 풀고 스페인 광장으로 이동하는 길에 본 세비야 대학이전에는 이 대학교가 유럽 최대의 담배 공장이였고 아직도 그 흔적이 근근이 남아있다. 우니베르시닫 데 세비야(세비야 대학교) 이 분수를 보면서 그림을 그리거나 주위에서 책을 읽기도 하는 대학생이 많았다. Donde esta la biblioteca 음악이 생각나는 그곳 세비야 대학교를 거쳐서 스페인 광장에 도착했다. 스페인 광장은 낮과 밤이 모두 다 이쁜 곳햇살을 피해 그늘로만 다녔다.이날의 세비야 날씨는 거의 40도에 육박..
오늘은 바르셀로나 산츠 역에서 렌페를 타고 마드리드로 넘어가는 날 Estacio Sants 앞에서 렌페는 1등석으로 예매했다.1등석은 제일 앞쪽 자리라서 한참 걸어갔음 기내식을 제공함. 비행기처럼 렌페에서도 당뇨식 할랄식 등등을 택할 수 있었음.빵도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음료수도 탄산 외에 맥주와 와인들도 다양했음. 쥬스도 있었음.올리브 오일이나 설탕 커피등도 제공함 마드리드에 도착 여기서 사실 금일 일정은 세고비아였는데 쇼핑하자 해서 갑자기 알아본 라스 로자스 빌리지에 감.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오면 버스비를 줄일 수 있거나 무료로 올 수 있는데 갑자기 급변경되어 가는거라 1인당 20유로의 왕복 버스 요금을 냈음. 타는 곳은 아래 주소의 지하3층이고 정해진 시간에 버스가 다님Plaza de Orient..
바르셀로나 3일차 오늘은 2년전부터 먹고 잊을 수 없었던 인생 빠에야집 에스크리바 시링기또 방문과 지로나를 다녀오기로 결정했다.이전에 바르셀로나의 람블라 거리를 한번 둘러보고 나서 인생빠에야 집인 바르셀로네타 해변에 있는 에스크리바 시링기또(escriba xiringuito)를 가기로 했다. 오전의 람블라 거리는 그래도 오후 피크시간에 비해 한산한 편이였다.물론 이곳은 항상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하는 곳!난 소매치기를 당한적 없음.당하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도 아래와 같이 움직였다. 소매치기 조심하는 나만의 방법1. 관광객인척 티내지 말것!카메라를 손에 들고 다닌다거나 주위를 엄청 둘러보는등의 행동 자제 2. 가방은 앞으로 맬것!나는 뒤쪽으로 매고 다녔는데 그 이유는 내가 앞장서서 길을 갔고 동행들은 내 뒤..
6월 중순의 더운날 가우디투어가 금방 끝나 캄프누투어를 가기로 하고 이동했다. 바르셀로나 구장인 캄프누는 10만명 정도의 인원을 수용가능하고 현재 2022년 정도 기준으로 3만명 정도를 더 입장할 수 있도록 증축 예정이라고 한다. 바르셀로나 구장의 캄프누를 갈 수 있는 역은 여러가지 역이 있지만 까탈루냐광장에서 가까운 Collblanc 역으로 가면 제일 가깝다. 꼴블랑 역에 내리면 FC Barcelona의 구장 Camp nou역 방향이 표기되어 가기 쉽도록 되어 있다. 캄누 구장에서도 15번 게이트로 가야 한다.15번 게이트로 가면 캄누 투어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벤비구뜨(까탈란어)로 환영합니다.아래 비엔베니도스는 스페인어로 환영합니다.구장 앞에서 기념 사진 한장 찍어주시구 입장권 가격이 나와있다...
아침이 밝아 간단하게 호스탈 내부에서 조식을 먹었다.언제 먹어봐도 오렌지 쥬스는 스페인 착즙이 최고다!가족들도 모두 인정!! 간단한 가우디 투어 및 모리츠 맥주 공장 식사 아침에 10시에 예약한 구엘공원버스를 타고 이동하기로최소 30분 정도 걸릴것이라 생각하고 24번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24번 구엘공원 정류장은 내릴 곳 걱정안해도 되는게 구엘공원을 살짝 지나서 내려주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곳에서 대부분 내린다. 입구에 있는 헨젤과 그레텔에서 나온 과자로 만든 집 컨셉의 관리소 그리고 이곳에 명물 물 뿜는 도마뱀 굽이굽이 파도 치는 형상으로 만든 터널기존에 있던 자연을 최대한 부시지 않고 만들기 위해 옆에 우측에 기둥을 기존 돌을 이용하여 사용했다. 세계에서 가장 긴 벤치가 있는 구엘공원의 메인 파크 유료..
오랜만에 포스팅 작년 10월 엄마의 스페인 여행 한마디에 스페인 가족 여행을 준비하게 되었다. 처음 가는 부모님을 위해서 항상 매년 가던 코스 그대로 짜고 한 두어개만 가고싶은곳 위주로 짜는 코스! 그리고 비지니스석!! 170만원대의 가격의 득!!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비행기표를 예매하고 3달전부터 일정 및 숙소를 본격적으로 준비했다. 그래서 일정표는 아래와 같이 작성함. 일반적으로 가면 현지투어를 신청하고 식당을 예약하고 패키지 아닌 패키지처럼 꾸밀 수 있었는데 투어 알아보는 과정에서 그냥 내가 공부해서 가르쳐주기로 했다. 그 이유는!! 1. 지난 3년간 매년 비슷한 코스로 여행을 가서 어느정도의 스페인 여행지에 대한 지식이 있음. 스스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책을 사서 공부했음!! 2. 현지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