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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간

오늘은 포르투로 넘어가는 날이라 아침을 따로 챙겨먹기 힘들것같아 조식을 신청했다. 알아서 떠먹는 뷔페 시스템으로 에그타르트의 나라답게 에그타르트가 조식에 제공되는게 기억난다. 목시를 나와 볼트로 택시를 불러서 역으로 이동했다. 힙하지만 파티 분위기는 아니라서 나름 괜찮은 목시 플랫폼이 이쪽이 맞는지 확인하느라 이곳저곳 돌아다녔는데 모를땐 역시 현지인에게 물어보는게 최고! 평일이라 그런지 비즈니스맨이 많아보였다. 리스본에서 포르투로 이동하는 길은 인터넷이 끊겼다 다시 되다 반복되었다. 인터넷 사정이 안좋은 나라임에 틀림이 없다. 포르투에 당도하기 전에 보이는 분위기가 여기가 리스본이요 하는 느낌이다. 상벤투 역을 가기 위해서는 한번 갈아타야 하는데 갈아타는 기차는 전철같은 분위기였다. 아줄레주 양식이 유명..
소소한 이야기/2022 Spain&Portugal
2022. 11. 4.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