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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소소한 이야기/2015 Europe (18)
나만의 공간
새벽 6시 45분 세비야출발 그라나다행 기차를 타기위해 분주하게 새벽에 움직였다. 아침에 간단하게 씻고 신라면 컵라면으로 배를 허겁지겁 배를 채우고 캐리어를 끌고 나와 누에바 광장에서 산타 후스타 역으로 가는 택시를 잡아 탔다. 택시비는 10유로 남짓 안나와서 10유로 드리고 내렸다. 새벽에 세비야 거리는 사람 하나 없이 조용하다. 새벽이라 그런지 역시나 사람이 없다. 벤더에서 티켓을 출력하고 그라나다로 향하는 렌페를 기다렸다. 스페인 사람들은 게으르다 하지만 대중교통 시간은 철저하다. 가는 길에 내 옆에도 한국인 앞자리 두분도 한국인 4분이서 앉게 되어 그라나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간식도 얻어 먹으면서 이동했다. 렌페는 시간맞춰 9시 57분에 도착하고 한국인분들과 헤어져 숙소를 찾아갔다. 역에서 좀..
오전 9시 35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했다. 라이언 에어를 예약했기 때문에 참피노 공항으로.. 테르미니(떼르미니)역에서 피우미치노(레오나드로 다빈치) 공항과 참피노 공항 둘다 가는 버스가 있고 피우미치노 공항 가는 편은 꽤 많은 편이다. 참피노 공항행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시간 20분전엔 가서 줄서 있을것!! 선착순으로 미리 표를 판매하고 있는데 조금만 늦었어도 못탈뻔... 현금으로 준비해놓으면 아저씨가 거스름돈 주면서 숫자가 써있는 표를 준다. 떼르미니에서 공항까지는 40분 남짓 시간이 걸렸다. 우리나라의 김포공항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그리 크진 않았다. 여기서 로마 경찰의 불심검문도 한번 당해보고 패스포트 보여줌 짐을 붙이고 라이언에어를 기다렸다. 줄이 엄청나게..
유로자전거 나라 바티칸 투어 하는 날 아침 일찍 식사를 하고 교황청이 있는 바티칸 박물관에 가기 위해서 지하철 A선 CIPRO역에서 내렸다. 물론 가장 가까운 역이 그곳은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모여서 이동! 이른 아침 식사를 하고 나와서 전철역으로 가는 길 아침 출근길 만원 전철의 위용! 이곳 CIPRO역에서 기다렸다가 함께 이동한다. 로마의 그래피티 스케일! 조금 걸어서 바티칸 입구에 도착 단체 고객은 저 중앙 문이 아닌 왼편에 있는 문으로 입장한다. 실제 입장 시간은 9시지만 미리 가지 않으면 엄청난 줄을 서게 된다. 그래도 조금 일찍 왔는데 앞에 두팀밖에 기다리고 있지 않았다. 이곳에서 한 40분 가량을 기다리며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었다. 입구에 입장! 따뜻한 햇살 받으며 내부 ..
오늘은 유로 자전거 나라에서 운영하는 남부 환상 투어 하는 날 아침 7시부터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 앞에서 모여서 버스를 탔다. 남부환상투어는 동계와 하계에 따라 약간씩 일정이 변경된다. 오늘의 코스는 폼페이, 아말피 해안, 소렌토 버스 안에서 가이드투어에 필요한 리시버를 받고 테스트 하고 이동하면서 로마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신다. 폼페이로 가는길 폼페이로 가는길에 들린 휴게소 화장실을 간략히 이용하고 다시 탑승 폼페이에 도착해서 로컬 가이드와 인사 이후에 설명을 들었다. 폼페이는 워낙 커서 하루에 구경하기 힘들기때문에 핵심요소만 돌아다니고 설명해주신다고 하셨다. 입구쪽에서 보이는 폼페이 전경 예전에 이곳은 항구도시였다고 한다. 조개들 흔적도 나오고 있으며 배를 묶는 곳도 있다고 설명해주셨다..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짐을 싸서 바로 나왔다. 배 시간은 정확하기 때문에 주인아주머니가 가르쳐주신 시간보다 한 10분 일찍 나와서 역으로 이동 역으로 가는 길 어딜 가나 중국 간판은 있더라 아침 일찍이다보니 사람이 없음 오늘은 파도도 약하고 잔잔하다 아침 일찍 열리는 수산물 시장 과일시장 이태리는 다른 유럽의 나라보다 물가가 비싸다. 거기서도 1.5배 비싼 지역이 베네치아다. 리알토 메스카토 역에서 바라본 리알토 방향 원데이 패스를 이곳에 찍고 타면 된다. 대부분 안찍고 타는듯 하긴 하다만... 안녕 리알토 메스카토 곤돌라는 겨울엔 개점휴업 하나보다. 곤돌라 주차장 아침일찍이라 그런지 한산한 버스 내부 토요일이라 그런지 한산하다. 베니스는 5세기 서로마 제국의 멸망기에 아틸라의 훈족의 위협을 피..
이른 새벽 일어나서 베니스로 향하기 위해 씻는둥 마는둥 준비해서 뮌헨 공항으로 향했다. 그나마 이른 시각부터 전철이 운행해서 다행. 시간 맞춰서 간다는걸 정말 아침부터 진땀 뺐다. 인적없는 트루더링역 마루안민박 잘 쉬었다 갑니다. 티켓 머신이 없을땐 지하철 탑승하는 곳까지 올라오면 보이기도 한다. 정말 여기서 식겁할 일이 발생!! 반대로 향하는 전철 탔다가 식겁해서 다음에 오는 전철 바로 타고. 그나마 갈아타는곳에서 와야할 전철이 연착하는 바람에 다행이 제시간에 뮌헨공항으로 갈 수 있었다! 뮌헨 공항에 도착해서 내가 예약한 에어 돌로미티(루프트한자의 자회사) 뮌헨발 베니스 도착 비행기 티켓을 발권하기 위해 루프트한자 전용 게이트로 갔다. 참 간편하게 되어있다. 내 E-Ticket 번호를 치면 티켓이 나오..
아침 일찍부터 퓌센에 다녀오기 위해 아침밥을 든든하게 먹고 길을 나섰다. 퓌센은 디즈니 제작 영화 시작 초반부에 나오는 오프닝에서 나오는 성에 모티브가 된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있는 곳이다. 바로 옆에는 호엔슈방가우 성도 있다. 어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트루더링역 가는길 U-Bahn 타러 가는길. 내가 숙박한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Trudering Station은 S-Bahn과 U-Bahn 두가지를 다 탈 수 있었다. 사진에 서있느 3개의 기계는 어제 이야기한 펀칭기로 티켓 머신에서 티켓을 뽑으면 저 안에 넣어서 펀칭을 해야 한다. 안했다가 걸리면 벌금 크리.. U-Bahn을 타고 Hauptbahnhof역에 내려서 걸어갔다. 이곳이 뮌헨의 중앙 기차역 시간이 많이 남아 잠시 돌아다니며 구경을 퓌센 가는 ..
작년부터 생각만 하고 준비는 안했던 유럽 여행 중동항공사를 다니는 친구의 스태프 티켓을 이용해서 가기로 했지만 로스가 없거나 오버 부킹이면 당일 못가는 상황.,. 그래도 예약은 5일전에 해뒀고 열흘 전부터 급하게 준비해서 2월 3일 퇴근후에 20인치 캐리어와 백팩을 들고 공항으로 향했다. 일찍이 간다고 도착했지만 스태프 티켓은 체크인 다른 풀페이 고객이 체크인을 모두 하거나 체크인 마감시간 바로전에나 발권이 가능해서 마냥 기다렸다. 내가 탑승할 에티하드 항공 티켓 오피스 이번 여행을 위해 준비한 셀카봉(이지만 그 이후 볼 수 없었다....) 겨우 발권 받은 아부다비행 티켓 뮌헨으로 이동하는 티켓은 아부다비에서 다시 티켓팅을 해야 한다. 그리 여유가 없으니 후딱 후딱 움직여서 면세점 물건 받고 112번 게..